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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가이드

한눈에 보기

  • 로그인이 없습니다 — 이 브라우저에 바로 기록이 남습니다.
  • 카메라 영상은 이 기기 안에서만 분석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 질문 은행은 미리 훑어보는 목록이고, 리허설 세션이 실제 연습입니다 — 아래 “질문 은행과 리허설 세션은 다릅니다”를 꼭 읽어주세요.
  • 하루 1회, 퀵(1문항) 모드는 계정·결제 없이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질문 은행과 리허설 세션은 다릅니다

질문 은행(트랙 페이지의 질문 목록 — 예: “개발 트랙 질문 20선”)은 그 트랙에 어떤 질문이 나올 수 있는지 미리 훑어보는 참고용 목록일 뿐입니다. 여기서 질문을 읽는 것 자체는 연습이 아니고, 어떤 자동 채점이나 AI 반응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실제 연습은 트랙을 선택하거나(랜딩 페이지 또는 질문 은행의 “이 질문으로 연습하기”) 리허설 세션을 시작해야 시작됩니다. 세션은 아래처럼 동작합니다.

  1. 세션을 시작하면 그 트랙의 질문 은행 전체에서 무작위로 5개 또는 10개가 뽑힙니다 (질문 은행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다 보는 게 아닙니다).
  2. 각 질문에 답하면, AI 면접관이 그 답변을 보고 그때그때 판단합니다 — 답변이 추상적이거나 STAR(상황·과제·행동·결과) 중 빠진 부분이 있으면 꼬리질문을 이어가고, 답변이 충분히 구체적이면 억지로 캐묻지 않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3. 한 질문당 꼬리질문은 최대 3번까지만 이어집니다.

정리하면: 질문 자체는 실전 면접처럼 무작위로 나오고, 각 질문 안에서의 깊이(꼬리질문 여부)는 AI가 답변 품질을 보고 그때그때 결정합니다. 하나의 질문과 그 꼬리질문만 반복 연습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꼬리질문 없이 순서대로 질문만 나열되는 것도 아닙니다.

세션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트랙을 고릅니다(랜딩 페이지 또는 질문 은행에서).
  2. 세션 길이를 고릅니다 — 5문항(기본) 또는 10문항(실전).
  3. 카메라를 켤지 선택합니다. 켜면 시선·표정을 분석하고, 꺼도(또는 권한을 거부해도) 음성만으로 계속 진행됩니다.
  4. 질문마다 음성 또는 텍스트로 답합니다. 음성 인식이 안 되는 브라우저거나 도중에 문제가 생기면 자동으로 텍스트 입력으로 전환되니 세션이 끊기지 않습니다.
  5. 모든 질문이 끝나면 리포트(딜리버리 지표, 종합 점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 모드

  • 압박 면접 모드: 면접관이 답변의 약점을 먼저 짚고 질문하는 모드입니다(대입 트랙에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 패널 면접 모드(구독자 전용): 실무형· 인사형·임원형 면접관 3명이 질문마다 번갈아 담당합니다.
  • 발표 리허설: 발표 대본을 붙여넣고 목표 시간에 맞춰 발표를 연습합니다. “예상 질문 Q&A도 연습하기”를 켜두면 AI가 대본 기반 예상 질문 5개를 만들어 발표 후 이어서 물어보고, 꺼두면 발표 전달력만 연습하고 세션이 끝납니다. 리허설 중에는 옆에 대본을 띄워두고 볼 수 있습니다.
  • 맞춤 질문(구독자 전용): 자기소개서· 채용공고(또는 대입 트랙은 생활기록부 요약)를 붙여넣으면 그 내용에 맞춘 질문을 만들어 세션에 섞어줍니다. 붙여넣은 원문은 질문 생성에만 쓰이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 질문 은행에 내 질문 추가(구독자 전용): 각 트랙의 질문 은행 페이지 하단에서 나만의 질문을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목록의 “이 질문으로 연습하기”로 언제든 바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므로(라이선스와 연결되지 않음), 같은 라이선스로 다른 기기에서 활성화해도 자동으로 따라오지 않습니다 — 다른 기기에서도 쓰려면 그 기기에서 다시 추가해야 합니다.
  • 나만의 트랙 만들기(구독자 전용): 질문 은행 페이지(“+ 나만의 트랙 만들기”)에서 기존 13개 트랙에 없는 분야도 이름을 정하고 질문을 직접 추가해 트랙을 만들 수 있습니다. AI 면접관은 이 질문을 근거로 다른 트랙과 똑같은 방식(STAR 검증, 구체성 요구 등)으로 꼬리질문을 이어갑니다. 트랙과 질문 모두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무료 체험과 구독

계정·결제 없이 하루 1회, 퀵(1문항) 모드로 리허설 세션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5문항·10문항 세션은 구독자 전용입니다. “1분 자기소개”는 이 무료 체험과도 별개로, 계정 없이 언제든 반복해서 써볼 수 있는 간단 트레이너입니다.

구독하면 하루 1회 제한이 풀리고 5문항·10문항 세션을 쓸 수 있으며, 맞춤 질문·패널 면접 모드·발표 리허설의 예상 질문 생성·답변별 코칭이 열립니다. 구독은 로그인이 아니라 라이선스 키 + 이 브라우저 단위로 관리되며, 하나의 키를 최대 2대의 기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개인 사용 범위 내에서는 사실상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정상적으로 과도한 사용(예: 자동화된 대량 요청)이 확인될 경우, 서비스 품질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공정 이용 정책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마이크 관련

  • 카메라 영상은 이 기기 안에서만 실시간으로 분석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음성 인식은 브라우저가 기본 제공하는 기능을 그대로 씁니다 — 이 과정에서 음성이 브라우저 제조사(Google, Apple 등)의 서버를 거칠 수 있습니다.
  • 권한을 거부하거나 도중에 카메라·음성 인식에 문제가 생겨도 세션은 죽지 않고 음성 또는 텍스트 입력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 기기가 느리면 분석 빈도를 자동으로 낮추는 “간소 모드”로 전환됩니다.

리포트와 히스토리

세션이 끝나면 시선·필러워드·말 속도 등을 종합한 리포트를 볼 수 있고, 히스토리 페이지에서 지난 세션 목록과 성장 추이(필러워드·시선 이탈 추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므로, 히스토리 페이지의 JSON 내보내기로 백업해두거나 다른 기기로 옮길 수 있습니다.

구독 관리

결제를 마치면 자동으로 라이선스 키를 입력하는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결제 시 입력한 이메일로 라이선스 키가 발송되니, 그 키를 붙여넣으면 바로 활성화됩니다.

나중에 다른 기기에서 활성화하거나 구독 상태를 확인하고 싶다면, 헤더 메뉴의 “설정”을 눌러주세요. 아직 활성화 전이면 라이선스 키를 입력하는 버튼이, 이미 활성화되어 있다면 요금제· 다음 결제일·연결된 기기 수(예: 1/2대 사용 중)와 함께 기기 연결 해제·구독 해지 버튼이 보입니다. 해지해도 이미 결제한 기간은 만료일까지 그대로 이용할 수 있고, 다음 결제만 중단됩니다.